|
 |
| |
 |
 |
| 제 목 |
스마일하게만드는이사... |
 |
| 작성자 |
성지영 |
 |
| 내 용 |
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이사를 딱 두 번 해 봤는데 할 때마다 늘 분주하고, 정신없고, 집은 엉망이고, 피곤하고, 힘들었거든요. 이사 가기 전 짐을 싸는 일도 힘들고, 이사를 가서 짐을 풀고 정리하는 일은 더 더욱 힘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사는 큰 일 중의 큰일이라 생각을 해 오던 저였습니다. 물론 걱정도 많았지요. 고객들 평이 좋고 믿고 맡길 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. 이사 당일 귀중품과 바로 필요한 물건들만 몇 가지 제 차에 싣고 나머지는 모두 직원분들께 맡겼어요. 꼼꼼한 포장, 깔끔한 정리, 청결한 청소, 친절... 뭐하나 모자람이 없는 이사였어요 이사와서 가구배치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별루여서 여러번 다시 배치를 말씀드려도 짜증 한 번 안 내시고 기꺼이 해 주시구요 이사는 무조건 힘들고, 번거롭다고 생각해 오던 제 이사에 대한 개념을 바꿔 주셨습니다. 행복찾기익스프레스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. 감사합니다. |
 |
|
 |
|

|
|
|
* 성지영 고객님... 안녕하세요!!! 이사를 하시며 스마일하기 힘드신데 이렇게 좋은 글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 하시는일 모두모두 잘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 행복찾기익스프레스도 더욱더 좋은 포장이사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|
2011-11-21 오전 8:57:00
|

|
 |
|
|
| |
|